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독서후기
"우리 또한 우리 자신의 재능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타협하며 놓쳐왔던 걸까?"
-나디아의 비참한 타협
"자신의 열등감은 누군가에게는 우월감의 재료가 된다."
-그레이의 연구
'"못한다'는 신호 속에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열등감과 싸우느라
상당한 정신적 자원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신호를 바꾸는 것은 가난, 유전자 등을 바꾸는 것보다 더 현실적이다."
-클로드 스틸, 스탠퍼드대 심리학 교수
우리는 누군가를 '천재' 혹은 '뛰어난 사람'으로 칭송하며
그들을 부러워하고, 떠받들곤 한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거나 나쁜것은 아니다.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바는 조금 더 깊은 관찰의 내용이다.
우리가 소위 말하는 '그사세'에 대한 관찰.
그들을 부러워하고, 떠받들곤 한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거나 나쁜것은 아니다.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바는 조금 더 깊은 관찰의 내용이다.
우리가 소위 말하는 '그사세'에 대한 관찰.
[그들이 사는 세상]
가끔 우리는 TV매체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셈을 쉽게 할줄알며,
외계어같은 전문서적을 척척 읽어내는 어린이들을 본 적 있다.
영재라고 표현되는 아이들이다.
그들은 또래의 수준보단 상위 아이들(여기선 고학년을 의미한다)의 수업에 들어가 교육받으며
나아가 조기입학, 조기졸업 등
또래가, 여느 부모가 원하는 아이가 되어 사회에 발을 들인다.
자신은 왜 그렇지 않은지, 자신의 아이는 왜 이같은 영재가 아닌지 우리는 실망하곤 한다.
'하버드 상위1퍼센트의 비밀'
이 책에서는 그것에 대해 계속 우리에게 말해주려고 한다.
태어날 때 부터 유전적으로 우월하여
우리가 말하는 '성공한 사람'이 된 것이 아니다.
하버드 4학년 2학기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 월스트리트로 향한다고한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하버드에 입학한 학생들은 모두 천재일텐데,
왜 모두 같은 곳을 향해 우리와 똑같이, 평범하게 기업에 입사를 지원할까?
왜 주기적으로 통장에 입금되는 급여만 받아가며 쳇바퀴처럼 똑같이 굴러가는 일생을 살까?
물론 좋은 학교를 나와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다는 것도 메리트이다.
물론 그것이 그들의 꿈이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되는 각종 '천재'들은 결코 평범하지도, 평범함을 꿈꾸지도 않았다.
산업발전시절, 적절한 교육도 받지못한이가 우리가 지금 걸어다니는 이 도로를 구상하고 만들어냈다.
제대로된 페이조차 받지않고 낡은 강당에서 홀로 지휘하던 이가 필하모닉에 들어가 세계적인 지휘자로 거듭났다.
난독증에 공부조차 제대로 하지못해 낙제점을 받던 이는
끝없는 연구끝에 세계적인 공룡학자에게 대들며 자신의 연구를 소개했다.
(물론 그 연구의 정답은 틀렸다. 하지만 무슨 상관인가? 이를 바탕으로 영화가 제작되어 소소한 복수를 하게 해줬다!)
(물론 그 연구의 정답은 틀렸다. 하지만 무슨 상관인가? 이를 바탕으로 영화가 제작되어 소소한 복수를 하게 해줬다!)
우리는 여기서 생각해야한다.
이들이 평범하게, 누구의 간섭도 받지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었을까? 이다.
정답은
'절대 아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부정적인 신호를 마주한다.
'그거? 어렵잖아'
'그거? 너한테 힘들텐데'
'넌 재능없어'
이 책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는 일정하게 계속, 똑같이 우리에게 알려주려고한다.
[차단해라!]
부정적 신호를 차단하고, 자신만의 길을 꿋꿋히 걸어나간자가
우리가 말하는 천재가 되었다.
완벽한 교육도, 완벽한 환경도, 여유롭고 부유한 환경도 가지지 못한 이들이다.
주변이 생각없이 한마디씩 뱉는 부정적신호를 차단했기에 그들은 목적을 달성한것이다.
대부분의 천재는 높은 재능을 타고난 것이 아니다. 만들어나간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재능을 스스로 한계짓지않고,
우리에게 들어오는 부정적 신호를 차단하고 그 차단을 끝없이 유지해나간다면
우리는 각자만이 가진 재능을 꽃피울 수 있다.
-지금 마음속에 가장 소중한 것이 없다면
평범의 신호가 우리를 평범하게 만들었고,
앞으로도 평범하게 만들어나갈 것이다.-
2주정도 걸쳐서 읽은 책이다.
게임을 워낙 좋아하고 방송보는것도 좋아해서 오롯이 앉아서 읽기는 좀 힘들었지만
읽을 가치가 충분한 책이었다.
나 자신에게도 교훈이 되었기도하고...
어린시절 미술을 참 좋아했었다.
시험지에 낙서는 물론이고 딴생각하면서도 손은 언제나 그림을 그렸다.
정규미술 교육은 제대로 듣진않았기에 입시미술같은건 잘 모르지만 그냥 끄적끄적그리는게 좋았다.
누군가 어중간한 재능은 저주라고했나.
같은 미술학원을 다니던 나이많은 형제와 비교당하며
넌 미술에 재능없다는 소리를 들은뒤로 미술은 접었다.
물론 태어나자마자 미술에 재능있던 이와는 다른 평범한 나이기에
동일 실력 나이많은 아이가 그리는 그림과는 차이가 있다ㅋㅋ물론이다.
다만,
그 시절의 어린 나는 부정적 신호를 차단하지못한것이다.
하지만 '미술'은 포기했으나 '그림'은 언제나 발에 질척이는 늪처럼, 끈적이는 송진처럼 내 손에 남았다.
가족력인지, 워낙 과학도 좋아하고 연구도 좋아했던탓인지
임상병리학과를 졸업해 면허까지 취득했지만 결국 내 인생과는 맞지않았던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4년제까지는 필요없는 학과같다...^^;
게임을 워낙 좋아하고 방송보는것도 좋아해서 오롯이 앉아서 읽기는 좀 힘들었지만
읽을 가치가 충분한 책이었다.
나 자신에게도 교훈이 되었기도하고...
어린시절 미술을 참 좋아했었다.
시험지에 낙서는 물론이고 딴생각하면서도 손은 언제나 그림을 그렸다.
정규미술 교육은 제대로 듣진않았기에 입시미술같은건 잘 모르지만 그냥 끄적끄적그리는게 좋았다.
누군가 어중간한 재능은 저주라고했나.
같은 미술학원을 다니던 나이많은 형제와 비교당하며
넌 미술에 재능없다는 소리를 들은뒤로 미술은 접었다.
물론 태어나자마자 미술에 재능있던 이와는 다른 평범한 나이기에
동일 실력 나이많은 아이가 그리는 그림과는 차이가 있다ㅋㅋ물론이다.
다만,
그 시절의 어린 나는 부정적 신호를 차단하지못한것이다.
하지만 '미술'은 포기했으나 '그림'은 언제나 발에 질척이는 늪처럼, 끈적이는 송진처럼 내 손에 남았다.
가족력인지, 워낙 과학도 좋아하고 연구도 좋아했던탓인지
임상병리학과를 졸업해 면허까지 취득했지만 결국 내 인생과는 맞지않았던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4년제까지는 필요없는 학과같다...^^;
실무경험이 더 중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함)
결국 대학등록금으로 쏟아부은 면허증은 하늘위로~
정말 인생은 웃기게도
결국 그림으로 돌아왔다.
어디든 디자인쪽으로 나가고 싶어 루트를 디자인으로 잡고,
교육원에서 수업을 듣고 자격증을 따고
취업까지 디자인팀으로 입사했다!
(오롯이 나만의 개성있고 자율적인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ㅋㅋ
취업까지 디자인팀으로 입사했다!
(오롯이 나만의 개성있고 자율적인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ㅋㅋ
새로운 길의 시작점인데 뭐든 어떻겠는가)
아직까지도 하고싶은, 내가 원하는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고민중이고
배우고싶은것도 하고싶은것도 많다.
물론 사회는 아무것도 없는 꿈만 가진 사람을 찾지는 않기에
사회가 원하는 모습을 빚기는 해야할 것이다.
10대 20대 창창한 나이는 이미 다 날아가버렸지만 뭐 어떤가!
언제나 물은 새롭게 흐른다!
나만 아는 특별한 굿즈를 갖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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